HSBC에서 제공한 자료를 보면 2008년 2월 글로벌 경제지표가 지속적으로 약화되고 있지만 주식시장은 마이너스 영역에서 월마감했다고 한다. 미국의 경우 2007년 4분기 융자은행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대출요건이 강화되고 신규주택 판매와 가격이 내림세이고 고용이 축소되고 실업율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 기간중에 연방준비위원회에서는 성장에 대한 위험을 이야기 했지만 고조된 근원 인플레이션 수치를 고려할 때 연방기금의 금리목표가 시장 예상보다 소폭 인하될 것이라고 한다. 경기악화와 채권시장 약세로 금융의 실적 상승세가 약화되었지만 밸류에이션이 보다 우호적 수준으로 접근할 가능성, 성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 위축된 주가 수준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식 투자가들의 변도성에 대한 합리적 위험조정으로 다소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2008년 글로벌 증시에 대한 신중한 전망이 합리적이라고 한다.

  • 미국 시장에 대한 전망 : 장기적으로 과거보다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나 최근 경기 상황을 비추어 신중
  • 미국 금리 : 주식 변동성과 금리완화 기조가 국채에 긍정적 여건을 마련중
  • 석유 : 유가 95달러 이하에서 안정될 수 있음
  • 미국 달러화 통화 : 장기적 밸류에이션에서 매력도가 높아짐
이렇게 볼 때 2008년 3/4분기 이후에는 어느정도 환율과 금리, 그리고 주가가 지금보다 나빠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며 현재 고민중인 펀드환매나 절매 등은 은행들의 말대로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나가도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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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ongk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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