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홍순성(http://sshong.com)님의 떠밀림으로 블로그라는 것을 만들었다.
남들은 미니홈피다 사이월드나 하는데 이제와서 블로그를 들여다보고 있으니 시대에 뒤떨어진감이 많네요.
하지만 이래봐도 시작을 했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시작이야 말로 그 벽이 무척 높거든요.
제가 바다낚시를 시작할 때 저렇게 재미었고 지리하고 돈 많이 들어가는 것을 왜 할까 생각하면서(사실 민물낚시도 엄두를 못내고 있었음) 그런 사람들이 왠지 부럽기도 하였지만, 내가 해본다면 어떻게 시작할 지 막막했었거든요.
낚시라는 것을 해보고 싶기도 하였고, 한 20년전쯤 친구따라 해본것이 처음이고 10년 전쯤 회사 고참들과 대부도 망둥어 낚시가 두번째, 그랬지만 마눌님 눈치가 먼저였고 해서 거의 제게는 불가능한 것이었는데요.
우연하게도 협력사 사장님이 바다낚시광, 흔히들 낚시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낚시꾼이라고 함(공식용어), 그래서 저두 한번 데려가 달라고 조른 것이 저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 같이 한번 가보자 그러시길래 따라갔어요. 시작은 이렇게 싱거웠죠. 그러나 시작하기 전의 생각이란 엄청난 장벽이 가로 맊았는데 이렇게 쉽게 무너지더군요.
취미생활이란 것,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주위사람 통해 시작해 보세요. 생각보다 시작이 쉽습니다. 뭐 자기한테 안맞는다면 다른 것을 시작하고, 그래서 자기에 맞는 여가 활동이 있다면 쭉 하는 거지요.
30대 후반, 적어도 40대 초반까지는 자신만의 여가생활 만들지 않으면 늙어서 와이프에게 따돌림 당하고 정말 할 일 없다고 하니 지금 시작해야죠.
블로그 첨만들고 횡설수설 하였습니다.
봉근
남들은 미니홈피다 사이월드나 하는데 이제와서 블로그를 들여다보고 있으니 시대에 뒤떨어진감이 많네요.
하지만 이래봐도 시작을 했다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시작이야 말로 그 벽이 무척 높거든요.
제가 바다낚시를 시작할 때 저렇게 재미었고 지리하고 돈 많이 들어가는 것을 왜 할까 생각하면서(사실 민물낚시도 엄두를 못내고 있었음) 그런 사람들이 왠지 부럽기도 하였지만, 내가 해본다면 어떻게 시작할 지 막막했었거든요.
낚시라는 것을 해보고 싶기도 하였고, 한 20년전쯤 친구따라 해본것이 처음이고 10년 전쯤 회사 고참들과 대부도 망둥어 낚시가 두번째, 그랬지만 마눌님 눈치가 먼저였고 해서 거의 제게는 불가능한 것이었는데요.
우연하게도 협력사 사장님이 바다낚시광, 흔히들 낚시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낚시꾼이라고 함(공식용어), 그래서 저두 한번 데려가 달라고 조른 것이 저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 같이 한번 가보자 그러시길래 따라갔어요. 시작은 이렇게 싱거웠죠. 그러나 시작하기 전의 생각이란 엄청난 장벽이 가로 맊았는데 이렇게 쉽게 무너지더군요.
취미생활이란 것, 어렵다 생각하지 말고 주위사람 통해 시작해 보세요. 생각보다 시작이 쉽습니다. 뭐 자기한테 안맞는다면 다른 것을 시작하고, 그래서 자기에 맞는 여가 활동이 있다면 쭉 하는 거지요.
30대 후반, 적어도 40대 초반까지는 자신만의 여가생활 만들지 않으면 늙어서 와이프에게 따돌림 당하고 정말 할 일 없다고 하니 지금 시작해야죠.
블로그 첨만들고 횡설수설 하였습니다.
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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