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친구로 부터 우리차인 수채화 "녹차에 꼬이피면..."이란 차를 선물받았다.

허브차와 발효 녹차, 그리고 자스민, 국화로 어울어진 정갈한 녹차맛은 지금까지 맛보았던 인스턴트 차 맛과는 너무도 달랐다.

예전에 친구로 부터 선물받은 국화차처럼 상큼하고 깔끔한 웰빙 우리차인 이 차는 가끔 손님과 우리차를 나눌 분위기가 된다면 만나볼 것을 적극 추천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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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차는 2내지 3리터의 뜨거운 물에 하나만 넣으면 되고 찻잔 속의 물이 차를 불려가면 차와 꽇이 활짝 피어 눈과 잎이 동시에 즐거워 지니, 차 마시는 맛이 정말 살아 납니다.

예전 대만에 갔을때 대만사람들이 적극 추천했던 보이차... 그것에 뒤지지 않는 훌륭한 차라고 생각해 본다.
Posted by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