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아빠가 진행하시는 북크로싱 운동을 통해 벌써 여러차례 책을 받아 보았다. 조선일보에서 진행하는 "즐거운 우리집 거실을 서재로"라는 운동을 접하고서 나도 거실에서 TV를 추방해 보기로 계획을 잡았을 때 나는 하드웨어적인 시스템에 대해서만 접근하고 있었다.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고 자주 읽고 옆에 항상 접하고 있을 것을 주문해 왔지만, 때로는 어린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역할을 마지 못해 해왔을 뿐 능동적인 소프트웨어 방식의 개선이 없었던 터라 아이들에게 큰 감명을 주기에는 부족했다. 더욱이 집사람에게는 더욱 그러했다.
어제 혜민아빠의 북크로싱 모습을 보며 소프트웨어적인 변화, 즉 나 자신이 책을 자주 접하고 아이들이 뛰어 노는 또는 공부하는 곳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더욱 아이들에게 용기와 행동을 주기에 효과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번주에는 벌써 책을 3권이나 읽는 신기원을 달성한 내 모습은 나를 충분히 감동시켰다. 아이들이나 집사람의 독서에 대한 태도도 바뀌고,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나서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겠다고 하니 며칠 사이의 변화가 무척이나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우리집 거실을 서재로 변화시키지는 못했다. 거실 벽면에 붙어있는 벽걸이 TV를 뗘내는 것은 사실 내 힘으로 한다는 것은 어려워 사람을 부려야 한다는 이유로 지체되고 있다. 하지만 물리적인 변화에 앞서 정신적인 변화가 더욱 큰 가치를 줄 수 있다는 의미를 체험하며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집안의 문화를 천천히 바꾸어 나간다면 더욱 멋진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영한 님의 터닝 포인트는 혜민아빠로 부터 받은 김영한 님의 두번째 책이다. 처음 것은 "You! UCC"로 요즘 한참 화자되는 UCC 그것이다. 며칠 전에 읽었던 "나비" 라는 책과 비슷한 내용의 터닝포인트는 그 내용으로 보면 특별한 철학은 담겨 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평법한 사람들이 자신을 미래를위해 변화시켜감으로서 미래의 주역이 되는 모습을 자신의 이야기와 주위 사람의 체험을 통해 잘 그려내고 있다. 평범한 구어체식 문구로 우리가 살아왔던 IMF 시대 때의 엄청난 고통을 극복해 낸 이야기는 쉽게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을 뿐만아니라 미래를 위한 씨앗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움되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서 IMF는 저자의 경험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IMF 이전에 벤처 창업을 통해 액면가의 몇 십배하는 투자금유치나 몇 년뒤면 나도 수십억 아니 수백억의 성공신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그 당시 벤처인들의 꿈, 그것이 나에게도 있었던 과거. 많은 투자가들의 절규, 그리고 도퇴 나에게도 생생한 그 당시의 체험이 이 책의 저자와 유사했다. 책을 읽어 감에 따라 고통과 구렁텅이를 벋어나 성공해 나가는 희망, 노력, 열정, 행동, 변화에 대한 의미는 나에게 있어 과거를 충분히 회상시켰음은 물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기 위한 밑걸음으로 충분한 역할, 동기부여가 되었다.
혜민아빠의 북크로싱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기대한다.
http://sshong.com
어제 혜민아빠의 북크로싱 모습을 보며 소프트웨어적인 변화, 즉 나 자신이 책을 자주 접하고 아이들이 뛰어 노는 또는 공부하는 곳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더욱 아이들에게 용기와 행동을 주기에 효과적인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번주에는 벌써 책을 3권이나 읽는 신기원을 달성한 내 모습은 나를 충분히 감동시켰다. 아이들이나 집사람의 독서에 대한 태도도 바뀌고, 무엇보다도 내가 먼저 나서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겠다고 하니 며칠 사이의 변화가 무척이나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직 우리집 거실을 서재로 변화시키지는 못했다. 거실 벽면에 붙어있는 벽걸이 TV를 뗘내는 것은 사실 내 힘으로 한다는 것은 어려워 사람을 부려야 한다는 이유로 지체되고 있다. 하지만 물리적인 변화에 앞서 정신적인 변화가 더욱 큰 가치를 줄 수 있다는 의미를 체험하며 하드웨어적인 변화를 집안의 문화를 천천히 바꾸어 나간다면 더욱 멋진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영한 님의 터닝 포인트는 혜민아빠로 부터 받은 김영한 님의 두번째 책이다. 처음 것은 "You! UCC"로 요즘 한참 화자되는 UCC 그것이다. 며칠 전에 읽었던 "나비" 라는 책과 비슷한 내용의 터닝포인트는 그 내용으로 보면 특별한 철학은 담겨 있다고 보기 어렵다. 그러나 평법한 사람들이 자신을 미래를위해 변화시켜감으로서 미래의 주역이 되는 모습을 자신의 이야기와 주위 사람의 체험을 통해 잘 그려내고 있다. 평범한 구어체식 문구로 우리가 살아왔던 IMF 시대 때의 엄청난 고통을 극복해 낸 이야기는 쉽게 많은 사람들에게 위안을 줄 수 있을 뿐만아니라 미래를 위한 씨앗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도움되는 책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있어서 IMF는 저자의 경험과 별반 다르지 않았다. IMF 이전에 벤처 창업을 통해 액면가의 몇 십배하는 투자금유치나 몇 년뒤면 나도 수십억 아니 수백억의 성공신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그 당시 벤처인들의 꿈, 그것이 나에게도 있었던 과거. 많은 투자가들의 절규, 그리고 도퇴 나에게도 생생한 그 당시의 체험이 이 책의 저자와 유사했다. 책을 읽어 감에 따라 고통과 구렁텅이를 벋어나 성공해 나가는 희망, 노력, 열정, 행동, 변화에 대한 의미는 나에게 있어 과거를 충분히 회상시켰음은 물론 오늘과 내일을 살아가기 위한 밑걸음으로 충분한 역할, 동기부여가 되었다.
혜민아빠의 북크로싱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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