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http://www.sleepmoney.or.kr/)에 접속하면 주민번호와 이름 또는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나의 휴먼계좌를 찾아 볼 수 있다.

주민번호와 이름 만으로 간편조회가 가능한데 이는 보험사, 우체국 만 조회가 가능하기 때문에 공인인증서를 통해 공인인증조회를 하게 되면 은행, 보험, 우체국등의 휴면계좌를 확인할 수 있다.

휴먼계좌에는 보통 소액이 있기 마련인데 사용하지 않는 통장이라면 이참에 깨끗이 정리하여 자기 명의의 통장을 정리하고 하나로 모으는 지혜를 발휘하는 것이 좋겠다.

50만원 이하의 통장은 이자가 없다고 하니 잘 사용하지 않는 통장은 과감하게 폐기시키고 자주사용하는 주거래 통장으로 모두 통합하면 약간의 이자와 통장 관리에 유리하다 하겠다. 하지만 용도별로 통장을 관리한다면, 예를 들어 대출이나 결제 통장을 분리하여 보다 나은 자금관리를 할 수 있도록 구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한다.

내 경우엔 지금까지 통장관리에 사실 관심이 없었다. 관심이 없다보니 대출시 조금더 이자를 내거나 간혹 보험료 이체때 잔고가 없다든가 하는 일들이 종종 벌어졌다. 얼마전 카드를 좀더 높은 등급의 것으로 업그레이드하려 했지만 보기좋게 거부 당한 경험을 생각해 보면 자신의 금융관리, 재테크는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지금부터라도 통장관리, 나가서 재테크라는 것에 보다 신경을 써보고 싶다.



Posted by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