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포토프린터 MP-300에 이어 엡손에서 나온 최신형 포토프린터 PM210을 새로 구입했다. MP-300의 휴대성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즉석에서 찍은 사진을 선물로 바로 줄 수 있어 매우 효과적인 대인관계 수단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P-300은 작은 사이즈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어 4x6사이즈 정도의 사진에 대한 필요성은 꾸준히 증가해왔다. 이 때 여러 포토프린터 검토중에 혜민아빠가 삼성 포토프린터 구입 제안을 해왔다. 나도 이미 포토프린터에 대해 구입을 생각하고 있던 차라 쉽게 용산으로 구입차 발걸음을 하게 되었다.
삼성 포토프린터는 2005년 생산과 단종이 이루어진 모델로 더이상 용산에서 구입할 수는 없었다. 엡손, 캐논, HP 등의 포토프린터 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 (한모델은 5x7사이즈 지원, HP 모델) 4x6 사이즈만 인쇄를 할 수 있는 기기 들이었다.
인쇄방식은 염료승화형, 열전사형, 잉크제트 방식으로 나뉘는데 최근 추세는 잉크제트 방식이 대세이며 기타 방식은 지금은 거의 판매되지 않는다고 업체관계자는 귀뜸하고 있다.
여러가지 출력된 결과물을 보니 아무래도 엡손 제품이 더욱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PM210은 소비자가격이 210,000원(VAT별도)이었으나 우린 170,000원 부가세별도로 구매할 수 있었다. 포장을 열어보면 카트리지와 샘플용지가 들어있으나 소모품매장에서 150장과 카트리지가 묶여있는 패키지를 28,000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수량이 될 것 같다. 한장에 187원꼴 하는 가격은 거의 인터넷 현상소에 최저가격 수준이니 집에서 출력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집에 돌아와서 설치해 보니, 설치과정은 상당히 간단하였다. 뒷면의 테이프를 떼고 카드리지를 넣으면 자동으로 잉크가 카트리지에서 본체로 충전되는데 약 1분정도 시간이 걸리고 이 때 소음이 발생하지만 그렇게 큰 부담은 되지 않았다.
충전이 끝나면 샘플로 제공된 인화지를 1장식 윗부분의 용지가이드에 넣고 인쇄할 수 있었는데 인쇄방법은 USB로 연결된 PC에서 하는 방법과 메모리 리더가 내장된 본체에 메모리를 삽입하여 메모리에서 직접 출력할 수 있었다. 메모리에서 출력할 때, LCD 창이 있어 사진을 선택하는 것은 편리했으나 LCD 해상도가 낮아 LCD상에서는 사진의 촛점이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출력된 사진은 나름대로 괜찮은 상태를 보여주었다. 이 정도면 전문사진현상기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가정에서는 좋은 품질의 4x6사이즈 사진을 뽑아낼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에 새련된 본체 라인은 인테리어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드시 PC가 있지 않아도 되니 필요한 곳에 액세서리 역할을 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사뭇 흐믓해 진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고 유지비도 싼 편이어서 이 기기의 애용이 기대된다.
이 제품에 대한 상세 소개는 http://www.epson.co.kr/Product/Product_Info_NW.asp?productType=1&productLink=78 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P-300은 작은 사이즈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어 4x6사이즈 정도의 사진에 대한 필요성은 꾸준히 증가해왔다. 이 때 여러 포토프린터 검토중에 혜민아빠가 삼성 포토프린터 구입 제안을 해왔다. 나도 이미 포토프린터에 대해 구입을 생각하고 있던 차라 쉽게 용산으로 구입차 발걸음을 하게 되었다.
삼성 포토프린터는 2005년 생산과 단종이 이루어진 모델로 더이상 용산에서 구입할 수는 없었다. 엡손, 캐논, HP 등의 포토프린터 들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거의 대부분 (한모델은 5x7사이즈 지원, HP 모델) 4x6 사이즈만 인쇄를 할 수 있는 기기 들이었다.
인쇄방식은 염료승화형, 열전사형, 잉크제트 방식으로 나뉘는데 최근 추세는 잉크제트 방식이 대세이며 기타 방식은 지금은 거의 판매되지 않는다고 업체관계자는 귀뜸하고 있다.
여러가지 출력된 결과물을 보니 아무래도 엡손 제품이 더욱 우수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PM210은 소비자가격이 210,000원(VAT별도)이었으나 우린 170,000원 부가세별도로 구매할 수 있었다. 포장을 열어보면 카트리지와 샘플용지가 들어있으나 소모품매장에서 150장과 카트리지가 묶여있는 패키지를 28,000원에 구매할 수 있었다. 이 정도면 어느정도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수량이 될 것 같다. 한장에 187원꼴 하는 가격은 거의 인터넷 현상소에 최저가격 수준이니 집에서 출력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고 생각한다.
집에 돌아와서 설치해 보니, 설치과정은 상당히 간단하였다. 뒷면의 테이프를 떼고 카드리지를 넣으면 자동으로 잉크가 카트리지에서 본체로 충전되는데 약 1분정도 시간이 걸리고 이 때 소음이 발생하지만 그렇게 큰 부담은 되지 않았다.
충전이 끝나면 샘플로 제공된 인화지를 1장식 윗부분의 용지가이드에 넣고 인쇄할 수 있었는데 인쇄방법은 USB로 연결된 PC에서 하는 방법과 메모리 리더가 내장된 본체에 메모리를 삽입하여 메모리에서 직접 출력할 수 있었다. 메모리에서 출력할 때, LCD 창이 있어 사진을 선택하는 것은 편리했으나 LCD 해상도가 낮아 LCD상에서는 사진의 촛점이나 상태를 제대로 확인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출력된 사진은 나름대로 괜찮은 상태를 보여주었다. 이 정도면 전문사진현상기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가정에서는 좋은 품질의 4x6사이즈 사진을 뽑아낼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에 새련된 본체 라인은 인테리어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드시 PC가 있지 않아도 되니 필요한 곳에 액세서리 역할을 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사뭇 흐믓해 진다.
가격도 비싸지 않은 편이고 유지비도 싼 편이어서 이 기기의 애용이 기대된다.
이 제품에 대한 상세 소개는 http://www.epson.co.kr/Product/Product_Info_NW.asp?productType=1&productLink=78 를 참조하시기 바란다.
'사진과 취미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물고기까지 찾아주는 휴대폰… (2) | 2007/05/22 |
|---|---|
| [영화]스파이더맨 3가 내게 준 감동 (0) | 2007/05/10 |
| 엡손의 포토프린터 PM210 구입기 (3) | 2007/04/16 |
| 잔잔한 감동, 희망을 보여준 영화 "행복을 찾아서" (1) | 2007/03/13 |
| 소니 핸디캠 HDR-HC7 구입 (4) | 2007/03/06 |
| 캐논 EOS-1D Mark III 상세 스펙 (0) | 2007/03/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