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태어나서 부터 죽는 순간까지 돈이라는 놈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한 생활을 하고 있다. 태어날때도 어머니가 집에서 산파를 통해 아이를 낳던 시대에서 대형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를 통해 몇 백만원이나 하나 출산료를 내면서 세상에 울음을 터트리며 태어나고 태어나자 마자 산후조리원에서 또한 수백만원, 어떤 겨우 천만원이 넘는 돈을 들이며 세상의 태어나 며칠을 보내게 된다.
일부 산후조리원 2주 요양에 수백만원이나~
그러고 보니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천만원이 넘는 비용이 일시에 지출되는 샘이다. 더욱이 사람이 죽을때 장례식장에 가보면 이 또한 만만치 않는 비용이 들어간다. 살아생전에 인맥도 쌓고 돈도 벌어 놓지 못한다면 죽어서도 대접받지 못하고 처량히 이승을 떠날 수 밖에 없다. 살아서 돈을 많이 번자는 죽어서도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화려한 수의를 입고 또 몇백만원이나 되는 관을 저승의 집으로 삼아 북망산을 넘어갈 수 있다.
사람들이 요즘은 노후준비를 위해 예전에 부모님 시대에 살아왔던 억척같이 먹기위해, 살기위해 애쓰셨던 삶의 방식을 버리고 주식투자도 하고 연금도 들고, 각종 생명보험에 재산을 투자하는데 온 힘을 쓰고 있는 것 같다.
4대보험 납부하기도 힘겨워
없는 살림에 보면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은 어쩌면 사치일 수도 있겠으나 60대 이후에 살아가기위해 필연적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4대보험을 매달 부어 나간다는 것이 어려운 분들도 많다. 내 경우도 4대 보험을 매달 꾸준하게 내는 것도 사실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
높은 연체료와 무서운 독촉장
돈이 없어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하루 늦게 낸일이 있다. 다른 공적 비용보다도 엄청난 연체료를 내지 않으려면 마감일을 넘기지 말고 돈을 입금하여야 한다. 건강보험을 하루 늦게 납부하였는데 연체료가 14000원이 추가된 현실은 건강할때 돈을 많이 벌어 놓아야 욕먹지 않고 살수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하루 늦게 낸 건강보험에 독촉장이 총 3번이나 날라오니 겁이 덜컥 나기도 한다. TV를 보니 연금이나 건보를 내지 못하면 독촉을 넘어 재산 압류도 들어오고 서민들은 없는 살림에도 어쩔수없이 돈을 빌려야 한다.
돈을 버는 사람들?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돈을 너무 쉽게 큰돈을 버는 사람들도 많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이 돈을 쉽게 벌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침에 밀리는 출근길에 갓길로 쌩하고 지나가는 몰지각한 사람들.
아 이런 사람들 보니 이런 우스게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분 일확천금하실 것 같은데,
역시 오늘자 중앙일보를 "수천억을 주겠다..." 제안 받으셨는다는데.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로또는 초창기에는 몇십억이었지만 지금은 10억도 되지 않는 적은 돈으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로또 누구도 당첨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물론 TV를 보면 이번회에 5명이 1등이 되었고 지난번에는 10명이 1등이 되었고 하는 예기들이 나오지만 확율적으로는 0에 가까운 확율이니 당첨될 확율은 없다고 보아도 맞는 이야기 일것이다.
그런데 고흐의 죽기 한달전 작품인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은 러시아에서는 3억달러를 제시했다고 하니 이런 횡재를 얻는 사람도 있구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출처 : 미술계 큰손들 “고흐 작품 진품 인정…수천억원 주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2907729.html?ctg=2200
이래서 사람들이 재테크하면서 동시에 미테크까지 하는구나 이해가 온다. 미술품 잘 사면 년수익이 20%가 넘고 재력이 있다는 사람들이 예술작품에 투기(투자하는 사람을 제외하고)하는 구나! 요즘 미술품 투기가 극성이라던데...
돈 걱정없으려면 돈을 버리던가 아니면 돈을 많이 벌던가 둘중에 하나~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힘겹기 그지없다. 물론 삶의 자체가 성장을 통해 지식을 쌓고 이를 통해 자아성찰을 하게되어 안분낙도도 되고 미래를 올바른 가치관으로 나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므로서 행복에 빠지기도 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도 우리에게 커다한 행복과 삶의 의미를 가져다 준다. 하지만 이런 행복을 지켜나가고 유지하려면 죽을 때까지 돈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물론 여자도 그렇겠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부터 독립하는 순간부터 직장이나 자영업 등을 통해 삶의 생활전선으로 전쟁을 치루러 나가게 된다. 직장에 처음 입사하였을때는 이 회사의 경영자가 될 희망과 꿈으로 가득차지만 40이 넘어가면 회사에서 짤리지 않기 위해 아부도 하고 못먹는 술도 먹어야 하며 담배로 연신 피우게 된다.
돈 걱정을 하지 않으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내 돈이 얼마나 이자를 벌어나가는지 얼마가 내인생에 필요한지 걱정되지 않도록 많은 돈을 벌면 돈건정이 없어 질 것 같다.
아니면 내 모든 삶의 터전을 돈이 불필요한 것으로 바꾸면 돈 걱정에서 해방될까? 농촌에 나아가 교육걱정, 집값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욕심을 버리면 걱정이 사라질까? 하지만 답이라고 생각했던, 절간밥먹는 스님들은 욕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돈 때문에 더욱 싸우지 아니하는가? 동국대도 그렇고 변실장이 과전의 모 절에 교부금을 내려보낸일도 그렇고 벤츠를 타고다니는 스님을 보면 세속에서 탈피한 곳에서도 돈은 세속보다 더 근심거리이니 아리송하구나.
마흔이 넘으면 좌절하지 말아야
40이 넘으면 새로운 도전은 남의 일이되고 나에게 새로운 변화는 너무도 고달프게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오늘을 유지하고 싶은 보수주의적 사고로 전환된다. 실제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40이 넘어 사업상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너무도 어려워 곤궁하게 사는 것을 자주 보아왔다.
40이 되기 전에 어떻게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돈을 벌수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사업적인 밑천을 갖는다거나 성공할 아이템을 확보한다거나 영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자질과 경험, 테크닉을 익히고 가급적 선의의 인맥을 미리 확보하여야 한다.
30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천생에서 태어나기 전부터 갖고 태어난 사람을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30대에 모두 이루어 놓을 수 있을까? 사실 30대에 이루기란 쉬운 일이아니다. 그러나 30대에 이루어야 할 수 밖에 없다. 40대에 시작한 사업이 크게 성공하기도 어렵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나의 모든 것을 투자할 재력도 없고 용기도 없다. 그러기 때문에 30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 놓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부도 열심히하고 직장초년 부터 긴 목표와 구체적인 목적을 확립하고 시간표에 의해 하나둘씩 조그만 성공을 이루어나가야만 40대에 뭔가를 할 수 있다.
돈 좀벌어 봅시다.
...
일부 산후조리원 2주 요양에 수백만원이나~
중앙일보 10월 2일자 기사를 보니 강남의 유명한 산후조리원은 기본 2주에 4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여기에 특실 옵션이나 뭐 다른 옵션을 붙이면 이에 두배는 비용이 들을 것이다.
출처 : "산후조리원 동창생까지 만드나" http://news.joins.com/article/2900629.html?ctg=1200
그러고 보니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천만원이 넘는 비용이 일시에 지출되는 샘이다. 더욱이 사람이 죽을때 장례식장에 가보면 이 또한 만만치 않는 비용이 들어간다. 살아생전에 인맥도 쌓고 돈도 벌어 놓지 못한다면 죽어서도 대접받지 못하고 처량히 이승을 떠날 수 밖에 없다. 살아서 돈을 많이 번자는 죽어서도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화려한 수의를 입고 또 몇백만원이나 되는 관을 저승의 집으로 삼아 북망산을 넘어갈 수 있다.
사람들이 요즘은 노후준비를 위해 예전에 부모님 시대에 살아왔던 억척같이 먹기위해, 살기위해 애쓰셨던 삶의 방식을 버리고 주식투자도 하고 연금도 들고, 각종 생명보험에 재산을 투자하는데 온 힘을 쓰고 있는 것 같다.
4대보험 납부하기도 힘겨워
없는 살림에 보면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은 어쩌면 사치일 수도 있겠으나 60대 이후에 살아가기위해 필연적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4대보험을 매달 부어 나간다는 것이 어려운 분들도 많다. 내 경우도 4대 보험을 매달 꾸준하게 내는 것도 사실 부담이 되는 실정이다.
높은 연체료와 무서운 독촉장
돈이 없어서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하루 늦게 낸일이 있다. 다른 공적 비용보다도 엄청난 연체료를 내지 않으려면 마감일을 넘기지 말고 돈을 입금하여야 한다. 건강보험을 하루 늦게 납부하였는데 연체료가 14000원이 추가된 현실은 건강할때 돈을 많이 벌어 놓아야 욕먹지 않고 살수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하루 늦게 낸 건강보험에 독촉장이 총 3번이나 날라오니 겁이 덜컥 나기도 한다. TV를 보니 연금이나 건보를 내지 못하면 독촉을 넘어 재산 압류도 들어오고 서민들은 없는 살림에도 어쩔수없이 돈을 빌려야 한다.
돈을 버는 사람들?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돈을 너무 쉽게 큰돈을 버는 사람들도 많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이 돈을 쉽게 벌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침에 밀리는 출근길에 갓길로 쌩하고 지나가는 몰지각한 사람들.
아 이런 사람들 보니 이런 우스게 이야기가 생각난다.
어떤 개울가에 5마리 송사리가 살고 있었다.
출근길을 위해 신호를 대기하고 있는데 어떤 놈이 갑자기 새치기를 한다.
"넌 도대체 어떤 놈이냐?"라고 기다리던 송사리가 묻는다.
"나는 꼽사리입니다"
출근길을 위해 신호를 대기하고 있는데 어떤 놈이 갑자기 새치기를 한다.
"넌 도대체 어떤 놈이냐?"라고 기다리던 송사리가 묻는다.
"나는 꼽사리입니다"
이분 일확천금하실 것 같은데,
역시 오늘자 중앙일보를 "수천억을 주겠다..." 제안 받으셨는다는데.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로또는 초창기에는 몇십억이었지만 지금은 10억도 되지 않는 적은 돈으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로또 누구도 당첨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물론 TV를 보면 이번회에 5명이 1등이 되었고 지난번에는 10명이 1등이 되었고 하는 예기들이 나오지만 확율적으로는 0에 가까운 확율이니 당첨될 확율은 없다고 보아도 맞는 이야기 일것이다.
그런데 고흐의 죽기 한달전 작품인 "마차와 기차가 있는 풍경"은 러시아에서는 3억달러를 제시했다고 하니 이런 횡재를 얻는 사람도 있구나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출처 : 미술계 큰손들 “고흐 작품 진품 인정…수천억원 주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2907729.html?ctg=2200
이래서 사람들이 재테크하면서 동시에 미테크까지 하는구나 이해가 온다. 미술품 잘 사면 년수익이 20%가 넘고 재력이 있다는 사람들이 예술작품에 투기(투자하는 사람을 제외하고)하는 구나! 요즘 미술품 투기가 극성이라던데...
오늘 내 옆을 잠시 스쳐지나간 돈돈돈~
돈 걱정없으려면 돈을 버리던가 아니면 돈을 많이 벌던가 둘중에 하나~
돈을 많이 벌고 싶다. 서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힘겹기 그지없다. 물론 삶의 자체가 성장을 통해 지식을 쌓고 이를 통해 자아성찰을 하게되어 안분낙도도 되고 미래를 올바른 가치관으로 나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므로서 행복에 빠지기도 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도 우리에게 커다한 행복과 삶의 의미를 가져다 준다. 하지만 이런 행복을 지켜나가고 유지하려면 죽을 때까지 돈이 필요하다.
남자들은 물론 여자도 그렇겠지만 대학을 졸업하고 부모님의 보살핌으로 부터 독립하는 순간부터 직장이나 자영업 등을 통해 삶의 생활전선으로 전쟁을 치루러 나가게 된다. 직장에 처음 입사하였을때는 이 회사의 경영자가 될 희망과 꿈으로 가득차지만 40이 넘어가면 회사에서 짤리지 않기 위해 아부도 하고 못먹는 술도 먹어야 하며 담배로 연신 피우게 된다.
돈 걱정을 하지 않으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 내 돈이 얼마나 이자를 벌어나가는지 얼마가 내인생에 필요한지 걱정되지 않도록 많은 돈을 벌면 돈건정이 없어 질 것 같다.
아니면 내 모든 삶의 터전을 돈이 불필요한 것으로 바꾸면 돈 걱정에서 해방될까? 농촌에 나아가 교육걱정, 집값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욕심을 버리면 걱정이 사라질까? 하지만 답이라고 생각했던, 절간밥먹는 스님들은 욕심이 없는 줄 알았는데 돈 때문에 더욱 싸우지 아니하는가? 동국대도 그렇고 변실장이 과전의 모 절에 교부금을 내려보낸일도 그렇고 벤츠를 타고다니는 스님을 보면 세속에서 탈피한 곳에서도 돈은 세속보다 더 근심거리이니 아리송하구나.
마흔이 넘으면 좌절하지 말아야
40이 넘으면 새로운 도전은 남의 일이되고 나에게 새로운 변화는 너무도 고달프게 되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오늘을 유지하고 싶은 보수주의적 사고로 전환된다. 실제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40이 넘어 사업상 좌절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너무도 어려워 곤궁하게 사는 것을 자주 보아왔다.
40이 되기 전에 어떻게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 돈을 벌지 못하더라도 돈을 벌수있는 환경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사업적인 밑천을 갖는다거나 성공할 아이템을 확보한다거나 영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자질과 경험, 테크닉을 익히고 가급적 선의의 인맥을 미리 확보하여야 한다.
30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천생에서 태어나기 전부터 갖고 태어난 사람을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30대에 모두 이루어 놓을 수 있을까? 사실 30대에 이루기란 쉬운 일이아니다. 그러나 30대에 이루어야 할 수 밖에 없다. 40대에 시작한 사업이 크게 성공하기도 어렵고 가능성이 있다고 해도 나의 모든 것을 투자할 재력도 없고 용기도 없다. 그러기 때문에 30대에 모든 것을 이루어 놓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부도 열심히하고 직장초년 부터 긴 목표와 구체적인 목적을 확립하고 시간표에 의해 하나둘씩 조그만 성공을 이루어나가야만 40대에 뭔가를 할 수 있다.
돈 좀벌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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