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바다낚시를 같이 다니는 분과 이런 예기를 한적이 있었다. "요즘 낚시도 않되고 어디 물고기 탐지장비 휴대용있으면 구입이나 할까?" 너나 없이 주고 받았던 예기인데 가격이 40만원에서 100만원쯤 한다고 해서 또한 정확성도 떨어진다고 해서 구입을 하지 않았다.
오늘 보니 핸드폰이 많이도 진화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휴대폰과 센서를 통해 초음파로 물고기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니 참으로 재미있지 않은가? 나같은 경우 바로 구입을 한다면 고기잡는 손만을 더욱 쉽게 느낄 수 있으리랴. 물론 낚시광들께서는 "물고기는 바다 어디에도 있다. 물지 않는다면 물 수 있도록 자리도 옮기고 채비도 달리하고 미끼도 달리하고 해서 물고기를 유인하고 낚아야 한다."라고 강변하시겠지만 낚시 3년차에게는 그래도 손맛이 더욱더 값질 것이다.
오늘 날짜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발췌해 올려보니 참고하면 좋겠다.
오늘 보니 핸드폰이 많이도 진화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휴대폰과 센서를 통해 초음파로 물고기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니 참으로 재미있지 않은가? 나같은 경우 바로 구입을 한다면 고기잡는 손만을 더욱 쉽게 느낄 수 있으리랴. 물론 낚시광들께서는 "물고기는 바다 어디에도 있다. 물지 않는다면 물 수 있도록 자리도 옮기고 채비도 달리하고 미끼도 달리하고 해서 물고기를 유인하고 낚아야 한다."라고 강변하시겠지만 낚시 3년차에게는 그래도 손맛이 더욱더 값질 것이다.
오늘 날짜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발췌해 올려보니 참고하면 좋겠다.
휴대전화가 진화하면서 과거엔 상상하기 힘들었던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휴대전화로 강이나 바다 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 위치까지 파악할 수 있는 세상이 됐습니다.
SK텔레콤은 강태공을 위한 ‘애니피싱(anyfishing.co.k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낚시찌처럼 생긴 초음파 송신장치를 낚싯줄에 매달아 물에 띄워 놓으면 물고기의 위치와 수온·수심 정보가 휴대전화 액정화면에 나타납니다...
원문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5/21/2007052101067.html
SK텔레콤은 강태공을 위한 ‘애니피싱(anyfishing.co.k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낚시찌처럼 생긴 초음파 송신장치를 낚싯줄에 매달아 물에 띄워 놓으면 물고기의 위치와 수온·수심 정보가 휴대전화 액정화면에 나타납니다...
원문 :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5/21/200705210106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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