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편집 나도 한다" 포럼에서 캠코더로 촬영한 것을 포럼에서 익혀본 윈도우 무비 메이커로 간단히 편집해 보았다.

동영상의 첫부분과 마지막의 이미지는 혜민아빠 블로그에서 가져왔다.

이미지 제작은 편집장님이 만드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사진이나 이미지를 동영상 편집할 때 삽입할 수 있으며 각종 효과를 줄 수 있어 편리하다.

다만 텍스트 편집은 일반글꼴로 작성된 것을 크기와 굵기, 폰트 종류 선택, 그리고 약간의 애니메이션만 줄 수 있기 때문에 포토샵 등과 같은 이미지 에디터를 이용하여 미리 제작한 것을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Posted by bongke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동안 혜민아빠가 성심껏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던 블로그 포럼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다가 드디어 UCC 활동에 꼭 필요한 "동영상 편집 나도 한다"라는 혜민아빠 6.5번째 블로그 포럼에 참석했다.

블로그 상에서 잘 알려지신 파워블로거 몇 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고 UCC 활동을 위한 동영상 편집에 대한 자료준비로 편집장님과 나루터 님께서 각각 강의부분을 맡아 알짜베기 정보들을 소개하여 주셨다.

동영상 편집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이었지만 윈도우 XP에 기본 탑재되어 있는 WIndows Movie Maker에 대한 설명으로 잘만들어진(동영상의 내용은 모르겠지만?) 나만의 동영상 편집이 이제 부터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사실 그동안 프리미어나 베가스 등의 영상편집 소프트웨어만을 알았지 윈도우에서 제공한 Movie Maker는 불필요한 소프트웨어나 이게 왜 있을까?하는 의문만 갖고 있었지 알지못한 소프트웨어였다. 베가스를 통해 동영상을 블로그에 올리거나 DVD로 제작할 때 사실 엄청난 시간이 소모된다. 처음 내가 우리 가족들의 동영상을 찌고 DVD로 만들때까지 거의 이틀이나 걸렸었다. 이렇다 보니 동영상 편집은 내게 큰 짐이 아닐 수 없었다.

지금은 블로그에 올린 동영상은 몇 분 단위로만 녹화하고 가볍게 320x240 사이즈로 인코딩하여 올리다보니 그리 힘든편은 아니지만 역시 동영상에 자막을 삽입한다는지 영상효과를 베가스를 통해 구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어제 무비메이커에 대한 소개를 들으면서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쉽게 줄 수 있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제 UCC 동영상이나 많은 사진을 DVD에 동영상효과를 주며 보여지게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어제의 동영상 편집 소개 중에 나루터님이 준비하신 강의자료는 이분의 블로그에 가면 누구나 보실 수 있다. 다양한 동영상 편집 툴과 이미지 편집 도구, 웹상에서의 편집 등에 관한 소개를 하고 있다 :

http://cast.tistory.com 

"이제 여러분도 동영상 UCC 제작할 수 있다!" 이 말이 더이상 남의 말이 아닐 것이다. 여러분도 지금 바로 캠코더나 디카로 찍은 작은 동영상, 사진을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블로그에 포스팅해보자. 나도 ucc족이 되었다~

혜민아빠 블로그포럼에 감사드리고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동영상도 찍었는데 무비메이커를 이용해 편집한 후에 후기로 올릴 예정이다.

오봉근...
Posted by bongkeun
어베스트 백신 사용자 중에 한 분인 Alan Becjer에 의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입니다. 처음에 좀 재미었을 지 모르나 끝까지 보시면 웃음을 참기 어려울만 큼 무척 재미있습니다. 바이러스와 싸우는 어베스트 백신의 기지를 통해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시작하려면 화면 중간의 PLAY 버튼을 누르세요




다운로드 받아 화면을 크게하여 보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Posted by bongke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래전 하이텔이나 천리안과 같은 게시판부터 시작했던 UCC가 지금에는 동영상 UCC까지 발전해 왔다. 나의 경우도 20년 전부터 하이텔을 이용해 왔으며 웹1.0 시대의 홈피나 게시판을 통해 글을 올리고 의견 교환했었다.

지지난 해부터 사진 찍기를 시작하면서 단순한 텍스트 위주의 생활에서 이미지를 이용한 블로그를 시작하며 한발 더 UCC에 가까워졌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자주 말하고 있는 동영상 UCC의 경우도 최근 캠코더를 장만하고 부터 흥미롭던 동영상 포스팅이 가능해 졌다. 동영상 편집이 그렇게 쉬운 것 만은 아니지만 일단 파일로 만든 후에는 블로그에 쉽게 포스팅할 수 있어 단번에 텍스트에서 이미지, 그리고 동영상에 까지 UCC 포맷을 확대할 수 있었다.

이 책은 UCC에 관한 특별한 전략이나 방향성 설정을 위한 책은 아니지만 최근까지 진보해 왔던 UCC에 대한 흐름을 사례별로 잘 정리한 기본서로 생각된다. UCC란 용어는 많이 들어보았고 사용하고 있지만 딱 부러지게 정의내리려면 곤란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으로 생각된다.

책의 차례는 다음과 같으며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구어체로 쓰여졌고 두시간 정도 시간을 내면 정독할 수 있는 분량이다. 이 책을 읽으므로서 내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었던 네이버나 야후, mncast 등이 사용자의 UCC를 담아내고 발전하고 있는 방향에 대해 알려주므로서 이미 나도 UCC에 참여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제1부 창조세대의 탄생
누가 창조세대인가
창조의 신대륙 UCC

제2부 미국의 UCC
유투브_동영상 UCC의 대명사
마이스페이스_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의 강자
야후_UCC 포털사이트

제3부 한국의 UCC
싸이월드_한국형 UCC의 효시
아프리카TV_1인 생방송 방송국
엠군_동영상 UCC의 기대주
네이버_UCC 포털사이트
SBS 넷티비_공중파에서의 UCC

제4부 창조세대가 세상을 바꾼다
UCC는 고객 주도 혁신의 시작이다
UCC는 창조의 활화산이다
UCC의 빛과 그림자
한국은 UCC 강국이 될 수 있다

에필로그 ㅣ 웹 3.0을 준비하기 위하여


본 후기 역시 혜민아빠의 북크로싱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혜민아빠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봉근닷컴의 주인장이었습니다.
Posted by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