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인터넷에 연결시킨 PC를 사용하다보면 하나로통신이나 KT, 데이콤 초고속 망을 사용할 때 인터넷에서 뭔가를 다운로드하지 않아도 바이러스, 웜, 트로이목마, 악성코드 등의 말웨어에 감염되는 경우가 무척 많다.


지우고 또 지워도 걸리는 바이러스

지우고 또 지워도 바이러스에 계속 감염되고 이럴 때마다  어떤 백신으로 바이러스를 잡을까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나의 경우에도 예전에는 v3를 사용하여 검사했지만 이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무료 백신을 설치하여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은행 사이트의 온라인 바이러스 무료 검사 페이지에 접속하여 여러차례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있다.


부담되는 상용 백신 프로그램

자주 바이러스에 감염되다보니 백신 하나쯤은 정품을 설치하고 싶은데 몇 만원이나 되는 백신을 이것저것 구입해서 바이러스를 검사, 치료하기란 집에서는 여간 부담이 되지 않는다.


돈주고 사지 않아도 되는 무료 백신을 사용해 보자!

이런 이유로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백신을 찾아 두어가지 백신을 PC에 설치해 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이중에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백신인 avast! 안티바이러스를 다운로드 받아 1년 업데이트 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등록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다. 물론 네트워크에서 유입되는 135포트를 공격하는 웜의 공격을 막기위해 기본적으로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여 방화벽 모드로 NAT을 걸어 1차적으로 직접적인 바이러스 공격으로 부터 회피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무료 백신 어베스트


어베스트 백신을 사용하면서 기본적으로 AVG 안티 루트킷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은행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주기적으로 바이러스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원래 바이러스 백신 하나만으로 악성 바이러스를 모두 막을 수는 없기 때문에 복수의 백신을 통해 내 PC를 보호하여야 하고 특히 요즘은 더욱 치명적인 것이 해킹 소프트웨어를 내 PC에 몰래 설치하여 자기껏 인양 내 PC를 갖고 노는 백도어, 원격제어 프로그램, 해킹 프로그램으로 이를 찾아내고 삭제하는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왠만한 PC 전문가들도 내 PC가 좀비 PC로 도용되고 있는지 찾아 내기 힘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PC를 지키기 위해선 몇 개의 백신이 필요

최소한으로 내 PC의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서 두개 이상의 백신을 사용하여야 한다. 다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실시간 감시에서 백신간에 충돌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만의 실시간 감시를 켜놓고 나머지 백신은 수동검사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번에 소개하고자하는 무료 백신인  어베스트 홈 에디션이 만능은 아니지만 다양한 실시간 감시 프로바이더가 PC를 실시간으로 보호하고 높은 바이러스 검색율을 자랑하는 백신으로서 많은 악성 프로그램들을 찾아내어 삭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베스트는 :

 

무료백신인 avast! 홈 에디션 4.7 버전에 대한 다운로드.컴의 기사를 소개합니다.

download.com은 1996년 부터 CNET사에서 운영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자료실을 운영하는 웹 사이트로 크게  소프트웨어, 음악, 게임, 비디오 4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되어 있으며 10,000개가 넘는 프리웨어, 쉐어웨어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 License: 무료
  • Editor's Rating: 별 5개
  • Average User Rating: 별 4개 반
  • Requirements: Windows 95/98/Me/NT/2000/XP/Vista
  • Limitations: No limitations

    출처 : http://www.avast.co.kr/370


  • 어베스트 백신은 집에서 사용하는 가정용 PC에서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회사나 단체, 기관 등에서는 별도의 상용 백신인 어베스트 프로페셔널 제품을 구입하여야 한다.

    어베스트 관련 페이지는 http://www.avast.co.kr 을 참조하면 된다.

    참고로 무료 백신들은 다음과 같다.

    • AntiVir
    • AVAST
    • AVG
    • 맥아피 VirusScan Plus
    • 등등

    그러나 조심해야할 무료백신들이 있다. 악성코드를 잡는다는 무료 백신들은 백신의 성능에 문제가 있고 그 자체가 악성코드처럼 동작하는 경우가 많아서 설치하기 전에 괜찮은 제품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Posted by bongkeun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며칠전 유닉스 서버 사용고객으로 부터 한 통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 상당히 놀랐던 것과 같이 편지의 글을 쓰고 있는데, 본인은 유닉스 서버 관리자 인데 시스템이 이상하여 체크를 해보니 유닉스 서버 자체에 바이러스가 감염된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유닉스 서버도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구나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고 하더군요. 저희에게도 사실 유닉스에 바이러스가 걸린 다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유닉스나 리눅스 운영체제를 공격하는 웜이나 바이러스가 최근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시스템 자체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 보다는 다른 네트워크의 윈도우 시스템을 공격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가 출시한

    마찬가지로 PDA스마트폰(블랙잭, 블랙베리)에서도 바이러스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점점 늘어나고 (삼성의 블랙베리, 심비안 등)있는 상황에서 이런 스마트폰(smartphone)에 대한 바이러스는 지금의 몇 안되는 바이러스 들의 위협보다는 매우 치명적이고 커질 것이라는 말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새로 나타나게될 스마트폰에 대한 바이러스는 휴대전화를 사용한 온라인 뱅킹에 해킹 수준을 넘어 피싱을 통해 또는 자동공격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금융 정보를 가로채는 것은 물론,  전화상의 기능에도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들면, 전화 통화중에 고주파의 발진음을 바이러스가 만들어내어 사용자들의 뇌파에 영향을 주거나 심리적인 불안감을 만들기도 하며, 저주파를 발행하여 불안을 유도하는 등의 유해파를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예측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사실입니다.

    물론, 아직은 그럴 가능성이 미미한 수준이지만 일반 PC에 감염되는 바이러스 보다 PDA나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하는 바이러스는 사람의 건강과 재산상의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PDA 사용자라면 데모 버전으로 PDA를 한번쯤 검사해보시는 것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설치기를 간단히 올려보겠습니다.

    1. 다운로드

    먼저 http://www.avast.co.kr 에 접속하여 아래와 같이 다운로드에서 프로그램다운로드->avast! PDA 에디션으로 찾아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서 자신의 PDA 종류 또는 스마트폰 종류에 맞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합니다.

    아래 그림은 제가 가지고 있는 HP iPAQ 제품으로 PocketPC, ARM/Intel Processor 용 어베스트 PDA 버전을 다운로드하였습니다.


    2. 설치

    다운로드와 동시에 실행 버튼을 눌러 PC에 avast! PDA 에디션을 설치합니다. 설치하기 전에 중요한 것은 반드시 PDA를 PC에 연결하여 ActiveSync와 동기화된 상태여야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행파면 다음과 같은 보안 경고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실행 버튼을 눌러 설치를 계속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DA에 어베스트 PDA 백신을 설치하기 위해 어디에 설치할 지를 물어 보는데, 가급적이며 메인 메모리 말고 여유있는 저장공간의 외부 SD 메모리에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아니오 버튼을 눌러 외부 SD 메모리에 설치하도록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장위치는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SD Card에 설치하도록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치가 완료되면 아래와 같은 팝업창이 뜨게 됩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설치가 성공적으로 종료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avast PDA 에디션 설치 확인 및 바이러스 검사

    이제 PDA에 화면을 들여다 보면 프로그램->avast! 4 PDA 프로그램 아이콘을 볼 수 있는데 이 아이콘이 있으면 제대로 PDA 백신이 설치된 것입니다. 아이콘을 더블클릭하여 avast를 실행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설치된 상태에서 avast! PDA 에디션이 데모 버전으로 설치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60일동안 평가판으로 사용하실 수 있으며 정품 라이센스는 추후 구매하여 등록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vast! PDA 에디션은 한국어는 아직 지원되지 않으므로 영어를 선택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특별히 한글 인터페이스에 대한 필요성은 적어보입니다. Settings 버튼 메뉴에서 언어를 선택하거나 라이센스 키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앞의 그림에서 Scan 버튼을 눌러 바이러스 검사를 시작할 수 있으며 검사중인 파일에 대한 진행율이 화면에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바이러스 파일이 검출되면 삭제, 치료가 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검사를 마무리하게 되면 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Report로 보여집니다. 전체 검사한 파일 수, 바이러스 감염 수 등이 간단한 보고서 형태로 보여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서서도 말한바와 같이 이젠 바이러스 개발자들은 윈도우 시스템만을 공격 대상으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베스트의 경우에도 윈도우 시스템, 리눅스, 유닉스, 그리고 맥OS까지 다양한 운영체제에 대한 바이러스 방역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내 놓고 있으며 PDA용 역시 이런 차원에서 몇 해전에 개발 배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애플의 iPhone이나 삼성 블랙베리, 심비안과 같은 스마트폰의 이용증가로 하여 바이러스 개발자들은 보다 이들 제품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며 해킹과 바이러스 유포에 더 많은 노력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따라 PDA나 스마트폰(SmartPhone)에서도 역시 바이러스 백신의 필요성은 더욱 높아지리라고 생각됩니다.
    Posted by bongkeun

    며칠전 블로터닷넷의 황치규 기자로 부터 블로그와 비즈니스 연계에 관한 주재로 취재 인터뷰 요청이 들어왔다.
    인터뷰를 통해 다시 한번 나의 위치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되짚고 다짐하는 기회가 되어 내겐 꽤 유익한 시간이었다.

    아래 이미지는 블로터닷넷에 올라온 인터뷰 내용이 탑페이지 메인 기사로 올라온 것을 캡쳐한 것인데 블로그에 다시 올린다는 것이 나로선 부끄러운 모습이라 고민이 아니 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나와 비슷한 규모로 사업의 험준한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그 분들이 자기 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자부심이 대단하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분들로 부터 힘을 얻었던 경험을 이제 소규모 기업으로 비즈니스 세상에 뛰어드는 분들이 어떤 모티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끄럽지만 올려보기로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내용은 블로터 닷넷에 올라온 전문이다 :

    블로그로 고객지원하는 작은 기업 '소프트메일'
    블로그 활용해 고객 지원...교육용으로 범위 확대 예정

    홍보와 마케팅을 위해 기업 블로그를 도입하고 싶지만, 막상 하려고 하면 좀 막막하지요? 기업 블로그의 핵심 키워드중 하나는 고객들과 소통하는건데 이런 경험이 경험이 적다보니 막연한 두려움같은 게 있기 마련입니다.

    이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들은 어떻게 하나'란 생각으로 주변을 기웃거립니다. 벤치마킹할 상대를 찾아나서는거죠. 잘 모르면 일단 레퍼런스를 참고하는게 '딱'이니까요. 처음에는 다른 곳을 참고하면서 서서히 자기 색깔을 입혀나가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그리고 기업 블로그를 외부에 아웃소싱하는 것보다는 내부에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게 효과적인 방법이라고들 합니다.  "기업블로그, 신뢰를 앞세워 토픽을 장악하라"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할만한 기업 블로그로 오픈마루스튜디오,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콘 출판사 등을 꼽는 편입니다. 읽을만한 내용도 많고, 무엇보다 사람냄새가 진하게 풍겨서 좋습니다. 제가 언급하지 않은 기업 블로그중 다른 분들에게 소개할만한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소프트메일이란 회사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해외에 있는 분까지 합쳐 직원수가 3명인 보안 및 메일 솔루션 공급 업체입니디. 생긴지는 꽤 됐지만 홍보를 거의 하지 않아서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무명에 가깝죠. 보안쪽을 오랫동안 담당했던 저도 안지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소프트메일을 알게 된 계기는 블로그를 통해서였습니다. 보안쪽 블로그를 찾아다니던중, 우연하게 이 회사 블로그를 발견했는데 꽤 다이내믹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댓글이나 트랙백이 많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렇다고 텅빈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블로그의 용도였습니다. 소프트메일은 기술지원용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기술 지원, 그리고 고객들과의 소통을 연결시킨 것이죠. 블로그를 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지 또 효과는 어떤한 지가 궁금했습니다. 이에 지난 14일 오후 강남에 있는 소프트메일 사무실을 찾아가 오봉근 사장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프트메일이 블로그를 연 것은 지난해 10월입니다. 주변에서 권유를 받아 열게 됐다. 유명 블로거인 혜민아빠님이 강력하게 추천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포럼 형태로 운영했어요. 그런데 좀 폐쇄적인거 같더라구요. 그러던중에 주변에서 블로그를 해보라는 권유가 있었습니다. 살펴보다 고객지원에 블로그를 도입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난해 10월에 열었는데, 지금은 고객들이 댓글도 종종 올려주곤 합니다."

    오봉근 사장은 블로그의 효과에 만족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고객 대응이 쉬워졌다는군요. 같은 질문에는 블로그 링크만 걸여주면 되니까요. 이에 오 사장은 고객들을 위한 교육에도 블로그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커리큘럼을 만들고 동영상도 블로그에 올리면 괜찮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죠.

    앞서 말씀드렸듯 소프트메일은 직원이 3명뿐입니다. 더구나 한명은 해외에 있지요. 공급중인 어베스트 백신 솔루션 고객이 300개 정도되고, 메일 솔루션 고객도 1천여개에 달하는데 2명이 온라인 고객 지원을 감당하기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블로그는 이런 점에서도 효과적이라는게 오 사장의 설명입니다. 적은 인력으로 관리하면서 고객들과 비정형화된 소통을 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참고할만한 사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프트메일을 잠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회사는 보안과 메일 솔루션 사업이 양대축입니다. 보안의 경우 어베스트 백신과 UTM장비가 핵심입니다. 어베스트 백신은 시작한지 3년정도 됐고 UTM은 최근 선보였습니다.

    어베스트 백신이란 이름이 좀 생소하시죠? 체코산 엔진을 탑재한 제품입니다. 개인 사용자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기업들에게는 유료로 제공됩니다. 최근에는 기업을 겨냥한 어베스트 백신 서버 제품도 나왔습니다.

    사용자수는 기업 고객이 300개, 개인 사용자는 어베스트코리아에서만 20만명이 제품을 무료로 내려받았습니다. 어베스트닷컴에서 내려받은 사용자가 포함되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개인 사용자수는 20만명을 훨씬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내려받은뒤 계속해서 쓰고있는지 여부는 별개의 문제이겠지만요.

    그렇다면 어베스트는 개인 사용자 시장을 인지도 확보용으로 보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베스트코리아 홈페이지를 보면 구글 애드센스가 달려있습니다. 결국 개인들에게는 제품을 무료로 주되 광고로 수익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안철수연구소가 빛자루프리를 통해 취하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보면 됩니다.

    소프트메일의 올해 매출 목표는 5억원입니다. 많지 않지요. 그러나 인원수를 감안하면 그렇게 적은 것도 아닙니다. 오봉근 사장은 인터뷰 말미에 최근 선보인 UTM 장비를 매우 강조했습니다. 사업의 무게 중심을 보안쪽으로 가져가겠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소프트메일은 작은 회사입니다. 무명에 가깝습니다. 이에 이 회사가 블로고스피어를 통해 인지도를 끌어올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블로그라고 하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마저 이름있고 큰 업체가 반은 먹고들어가는 구조가 뿌리내리면 안될테니까요.

    원문 : http://www.bloter.net/_news/8df43068a99293a2

    Posted by bongkeun
    어베스트 백신 사용자 중에 한 분인 Alan Becjer에 의해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입니다. 처음에 좀 재미었을 지 모르나 끝까지 보시면 웃음을 참기 어려울만 큼 무척 재미있습니다. 바이러스와 싸우는 어베스트 백신의 기지를 통해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을 시작하려면 화면 중간의 PLAY 버튼을 누르세요




    다운로드 받아 화면을 크게하여 보시면 더욱 재미있습니다.
    Posted by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