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3억만들기 솔로몬 주식투자신탁 제1호 Class A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를 해보려합니다. 본 펀드는 주식관련 상품에 60% 이상을 투자하고 있는 고수익 추구형 펀드로 업종대표 우량주식에 장기투자를 하여 시장대비 초과수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3년 12월 31일에 최초 설정되었으며 주식에 60%이상을, 채권등에 40%이하의 편입율을 가지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적립식으로서 월 5만원 이상, 거치식으로는 500만원 이상의 가입금액으로 운용됩니다.

투자운용회사는 잘 알고 계시듯이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에서 하고 있으며 판매사는 거의 대부분의 은행들이 취급하고 있습니다. 신탁보수율은 연 2.5%이며 중도환매시 90일 미만의 경우 이익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환매수수료로 부담하여야 합니다.

2007년 7월 13일 현재 기준으로 3년 종합평가 등급을 다섯개로, 1년 종합평가 등급에서 4개를 받았으며 순자산 총액이 2조 3천원 정도 되며 16,943억좌가 설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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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설정일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2003년 12월 31일 설정되었고 주식투자 상하한은 60~100%입니다. 총신탁 보수율이 2.5%이고 90일 이전에 환매 제한을 하고 있으며 이 기간 중에 환매하는 경우 수익금이 70%를 환매수수료로 떼어갑니다.

2007년 1월 15일에서 7월 13일 까지의 수익율 차트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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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우량주 위주의 63개 종목의 주식을 보유하여 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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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의 간단한 수익분석과 위험분석 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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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제가 가입한 미래에셋3억만들기펀드의 보고서를 하나은행으로 부터 받은 것을 발췌한 것입니다.
Posted by bongkeun
미래에셋3억만들기솔로몬주식토자신탁1호 6월말 투자결과 보고서가 다시 날라왔다. 이번의 내 누적 수익율은 35.8%(세전수익율)을 기록했고 지난달보다 약 5%의 초과 수익을 달성했다.

증시의 지속적인 성장을 발판으로 3개월 운영치가 28.45%를, 6개월짜리가 30.01% 운영성과가 달성되었다. 하지만 다른 펀드의 실적과 비교해 보면 1개월짜리의 경우 대한태극곤의 6.69%니 K2의 9% 수익율보다 낮게 나타났다.

특히 설정이후 치를 비교해 보면 대한태극(곤)이 85.73%의 수익율을 기록했지만 미래에셋3억만들기는 26.92%를 기록하여 장기펀드 투자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수익율 저조가 발생하여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가 KOSPI의 지속적인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율에서는 꽤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들어났다.

지난달 설정기간이후의 수익율이 132%였던것에 비하면 26%는 큰 실망이 아닐 수 없다. High Risk High Return이라는 것이 현실에서는 고위험 때문에 High Risk Low Return으로 나타난 것이다. 증시가 1900선을 바라보고 있는 이 시점에서 고위험 투자의 위험성이 현실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의 의미로 받아 들여야 할 것 같다.

개인의 신용투자의 증가로 증시에 몰린 돈이 사상 최대하고 한다. 이제 며칠 후 한국은행에서 콜금리에 대한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에서, 특히 이번 한은의 결정은 아마도 금리인상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것 같은데 신용을 사용한 개인 투자가들의 위험은 더욱 높아져갈 것 같다. 보다 신중한 투자가 필요할 시점으로 대출이나 신용금액을 줄여야 할 때가 된 것으로 생각한다.

7월 금융전망은 경기 회복과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에 금리 상승기조는 지속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콜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 지며 그에 따른 금리의 상방 경직성이 강화도리 것이라 예측한 하나금융연구소의 발표와 한국은행의 콜금리 인상설은 다소 동떨어진 예측일 수 있지만 장기적 측면에서는 동의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bongk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