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홍완수가 사무실로 찾아 왔다. 전 하스미디어 멤버로 새내기 였던 완수가 벌써 3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회사를 옮긴지 이제 3개월째 들어섰다는 완수는 영업을 요즘 한참 배우고 있다고 한다. 영업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힘이 든다고 하지만 희망에 대해 부분 꿈을 안고 있다며 자신감을 펼친다. 다행스럽고 대견하다. 앞으로 좋은 날들이 완수에게 찾아 갈 것이다.
참고로, 올해는 동명이와 함께 웨딩마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좋은 처자가 있으면 꼭 소개해주면 좋겠다. 좋은 처자 연락처는 비밀댓글로 달아도 무방하다. 필히 본인에게 연락처를 전달해 줄 것을 약속한다.
회사를 옮긴지 이제 3개월째 들어섰다는 완수는 영업을 요즘 한참 배우고 있다고 한다. 영업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힘이 든다고 하지만 희망에 대해 부분 꿈을 안고 있다며 자신감을 펼친다. 다행스럽고 대견하다. 앞으로 좋은 날들이 완수에게 찾아 갈 것이다.
참고로, 올해는 동명이와 함께 웨딩마치를 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좋은 처자가 있으면 꼭 소개해주면 좋겠다. 좋은 처자 연락처는 비밀댓글로 달아도 무방하다. 필히 본인에게 연락처를 전달해 줄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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